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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이조케어 소개관련 신문기사(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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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6-06-02

파인아그로케미칼(주) 미생물비료 ‘라이조캐어’

농자재 판매상이 더 선호한다

뉴스관리자 기자2013.04.02 14:33:35

김윤겸 의흥농약사 대표

▲ 김윤겸 의흥농약사 대표

경북 군위의 의흥농약사 김윤겸(42) 대표는 작년 10월 새로 판매하기 시작한 특수 미생물 비료 ‘라이조캐어’로 영업에 신이 나 있다. 매년 미생물제제만 2000포 정도를 판매하는 그로서는 미생물과 유기물이 함께 혼합돼 하나의 제품으로 출시된 ‘라이조캐어’가 고객들에게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판단에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라이조캐어를 살포한 마늘의 대가 굵다(오른쪽)

▲ 라이조캐어를 살포한 마늘의 대가 굵다(오른쪽)


미생물 제품은 사용자인 농가들의 제품 이해도가 높아야 판매할 수 있는 만큼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이 같은 수준 높은 농가들의 입맛을 맛춰줄 수 있는 제품인 ‘라이조캐어’를 공급하게 됐으니 김 대표가 신이 날 수 밖에 없다.

김 대표는 “고추 묘상 하우스에 2월에 공급했는데 하우스 가스 발생이 없고 괜찮다는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며 “마늘·양파밭에도 지난해 10월 씨 심기 전에 사용돼 오는 4월 말 흑색썩음균행병이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생물제제는 대체적으로 비료를 별도로 구매해 함께 섞어 사용해야 한다”면서 “하지만 ‘라이조캐어’는 한번에 이 두가지를 모두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라이조캐어’는 파인아그로케이칼(주)에서 공급하는 특수 미생물 비료로 친환경유기농자재로 공시된 제품이다. 패닐바실러스와 트리코더마 등을 포함하고 있어 이들의 작용에 의해 토양을 활성화 시킨다. 그러다보니 토양 개량을 통해 연작 장해를 해소한다. 특히 이를 통해 뿌리 발육이 좋아져 작물에 병에 견디는 면역력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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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통적으로 비료는 20kg이 기준이었던 것을 ‘라이조캐어’는 15kg 단위로 포장을 개선해 작업하기에도 편리함을 더했다.

라이조캐어 사용방법

▲ 라이조캐어 사용방법

라이조캐어’의 개발자 한유식 상무는 미생물을 전공한 뒤 다우, 롬엔하스 등의 글로벌 작물보호제 회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농가에게 도움이 되는 미생물 제품을 연구해 왔다. 이를 통해 미국의 바이오웍스라는 회사에서 ‘트라이코더마’를 이용한 미생물 제품을 국내로 들여와 농가에서 실증 시험을 거쳐 입소문이 먼저 나게 됐다고 전한다.
개발자 한유식 상무

▲ 개발자 한유식 상무


그는 2007년 이 제품과 같은 효과를 내는 미생물들을 연구해 국산 미생물 제품을 개발하게 됐는데 이렇게 탄생한 것이 지금의 ‘라이조캐어’다.

한 상무는 “‘라이조캐어’를 사용한 농가에서 이듬해 토양이 부드러워졌다는 말을 많이 한다”며 “특히 ‘라이조캐어’에 포함된 미생물들은 뿌리썩음병, 시들음병, 잘록병, 균핵병, 역병 등을 유발하는 병원성 미생물의 발생을 억제하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라이조캐어’는 마늘, 양파, 쪽파, 부추 등의 백합과 작물에 효과가 특히 좋아 마늘 대가 굵게 올라온다”며 “배 흑성병이 지난해 발생이 심했는데 ‘라이조캐어’를 사용한 농가에서 발생이 적었다는 증언에 따라 올해 상주 수출 배조합에서도 시험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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